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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청년이 만드는 '牛리들의 청춘마켓' 열린다 등

등록 2026.10.02 15:42:04수정 2026.10.02 15:56:46

[합천=뉴시스] '우(牛)리들의 청춘마켓' 포스터. (사진=합천군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우(牛)리들의 청춘마켓' 포스터. (사진=합천군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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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9일부터 11일까지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지역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우(牛)리들의 청춘마켓'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합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청년 소상공인·농업인·예술인이 운영하는 합천 청년 전용 플리마켓이다.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10개팀이 선정됐다. 특히 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 소속 청년이 다수 포함돼 지역 청년 커뮤니티의 색깔이 그대로 묻어 난다.

플리마켓에는 난초, 수공예 소품, 자개 공예품, 베이커리, 중식 밀키트, 청년농부가 직접 재배한 딸기청 등 합천 청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발광오재미 만들기' '자개 키링 만들기'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합천소방서 삼가119안전센터, 새 청사 이전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소방서 삼가119안전센터 새청사 이전. (사진=합천소방서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소방서 삼가119안전센터 새청사 이전. (사진=합천소방서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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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소방서는 2일 삼가119안전센터를 신축해 이전했다.

이번 신축 이전에는 사업비 37억원이다.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됐다. 기존 청사의 사무실 공간이 협소해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롭게 건립된 삼가119안전센터는 삼가면 오소리 일원에 지상 2층, 연 면적 974.33㎡ 규모로 건립돼 대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은 물론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최적의 출동 태세를 갖추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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