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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파이프 제조공장서 화재…45분 만에 진화

등록 2026.10.02 16:45:13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2일 오전 9시55분께 포항시 남구 괴동동 한 파이프 제조공장 내 방청유 보관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2일 오전 9시55분께 포항시 남구 괴동동 한 파이프 제조공장 내 방청유 보관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한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진화됐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께 포항시 남구 괴동동 한 파이프 제조공장 내 방청유 보관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공장 천장과 벽면 약 6㎡와 방청유 보관탱크 1점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4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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