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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고구마밭서 작업하던 70대, 트랙터 바퀴에 깔려 부상

등록 2026.10.02 17:39:11

[완주=뉴시스] 2일 오전 7시59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고구마밭에서 70대 작업자가 트랙터 앞바퀴에 신체가 일부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은 당시 사고가 발생한 트랙터.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2일 오전 7시59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고구마밭에서 70대 작업자가 트랙터 앞바퀴에 신체가 일부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은 당시 사고가 발생한 트랙터.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일 오전 7시59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고구마밭에서 작업자 A(70대)씨가 트랙터 앞바퀴에 신체가 일부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가슴과 손목뼈 골절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트랙터는 A씨의 아들이 운행 중인 상태였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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