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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문화재단, 19일 자우림 콘서트 '어서옵SHOW'

등록 2026.10.05 13:14:30

남한산성홀서 대표곡 라이브 무대

[경기광주=뉴시스] 2026 어서옵SHOW 〈자우림〉 공연 안내문 (사진=광주시문화재단 제공) 2026.10.05.photo@newsis.com

[경기광주=뉴시스] 2026 어서옵SHOW 〈자우림〉 공연 안내문 (사진=광주시문화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에서 밴드 자우림의 음악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광주시문화재단은 19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자우림 콘서트 '어서옵SHOW <자우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어서옵SHOW'는 광주시문화재단 출범을 기념해 매년 선보이는 재단의 브랜드 공연이다.

올해 공연에는 1997년 데뷔한 자우림이 무대에 오른다. 김윤아, 이선규, 김진만으로 구성된 자우림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과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자우림이 그동안 발표해 온 음악을 중심으로 특유의 감성과 밴드 사운드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6일까지 조기 예매하면 티켓 가격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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