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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김영희 덕에 신인 시절 연 1000만원 모았다"

등록 2026.10.05 17:47:48

임우일 "김영희 덕에 신인 시절 연 1000만원 모았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임우일이 재테크 비결을 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는 임우일과 최고민수가 출연한다.

임우일은 약 4개월 만에 짠테크 고수로서 '말자쇼'를 재방문한다. 그는 "신인 시절 한 달 수입이 약 150만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년에 1000만원을 저축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데 그 비결이 김영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임우일은 "쓸 때는 확실하게 쓴다"며 절친 김기리의 결혼식에서 가장 많이 축의금을 냈던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김영희가 금액 공개 요구하자 크게 당황한다. 심지어 객석에서는 축의금 액수를 맞히는 경쟁이 벌어져 임우일이 진땀을 흘린다.

여의도 증권가 종사자이자 주식 관련 책을 집필한 최고민수는 마이너스 통장 3000만원으로 8억원을 만든 자신만의 투자 습관을 공개한다. 그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실용적인 재테크 팁을 전할 예정이다.

'말자쇼'는 이날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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