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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식]레퍼토리 연극 '일로역 유물소동', 8일 공연 등

등록 2026.10.06 11:19:15

[무안=뉴시스] 연극 '일로역 유물소동' 포스터. (사진=무안군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연극 '일로역 유물소동' 포스터. (사진=무안군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광주 무안군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 더아트컴퍼니연과 함께 8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레퍼토리 연극 '일로역 유물소동'을 공연한다고 6일 밝혔다.

일로역 유물소동은 지난해 초연한 작품을 재각색한 연극이다. 수많은 사람이 오갔던 일로역을 배경으로 '유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친근한 이야기와 웃음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이 지역의 공간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은 이날 오후 3시와 7시30분, 총 2회 진행된다.

◇물맞이 치유의 숲서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무안=뉴시스] 숲교육 경연대회. (사진=무안군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숲교육 경연대회. (사진=무안군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 무안군은 최근 물맞이 치유의 숲 일원에서 산림복지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숲교육 경연대회’가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우수한 운영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이 참여해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물맞이 치유의 숲을 직접 활용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진행돼 현장성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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