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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식] 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교류 맞손 등

등록 2026.10.07 13:03:34

[연천=뉴시스] 연천군은 지난 3일 한탄강댐 물문화관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 교류 활성화 및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26.10.07. (사진= 연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뉴시스] 연천군은 지난 3일 한탄강댐 물문화관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 교류 활성화 및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26.10.07. (사진= 연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경기 연천군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교류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3일 한탄강댐 물문화관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국제 교류 활성화 및 경제·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을 비롯한 회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군과 미국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양국 우의 증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활성화 ▲경제·문화 행사를 통한 지역발전 도모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연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덕현 군수는 “미주 한인사회는 오랜 시간 한미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군과 미주 한인사회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연천군, ‘2026년 관내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연천=뉴시스] 연천군은 군민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고 자동차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1일 전곡읍 전곡리 유적지 주차장에서 ‘2026년 관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26.10.07. (사진= 연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뉴시스] 연천군은 군민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고 자동차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1일 전곡읍 전곡리 유적지 주차장에서 ‘2026년 관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26.10.07. (사진= 연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군은 군민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고 자동차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1일 전곡읍 전곡리 유적지 주차장에서 ‘2026년 관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대상은 연천군에 등록된 군민 소유 차량이다. 단, 영업용 차량과 수입차는 제외된다.

무상점검에는 연천군자동차전문정비조합이 참여해 브레이크, 타이어, 조향장치, 전기 계통 등 기초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와이퍼·전구·오일 등 일부 소모품 지원과 함께 차량 상태에 따른 정비 상담 및 올바른 자동차 관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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