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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4㎏ 감량…비수기 얼굴로는 대본 안 줘"

등록 2026.10.10 13:16:31

[서울=뉴시스] 비비, 고경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비, 고경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경표가 차기작 준비를 위해 4㎏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1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추리게임은 핑계고'에서 "목표 체중까지 6㎏ 남았고, 현재 4㎏이 빠진 상태"라며 근황을 전했다.

활동기와 휴식기 외모 차이로 '입금 전후가 확실한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그는 감량 이유에 대해 "이제 작품을 해야 한다. 비수기 모습으로는 대본을 안 줘서 감량한 모습을 비춰줘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예전엔 운동하면 금방 빠졌는데 지금은 서너 달씩 걸린다"면서도 "이제 막 반응이 오기 시작해 신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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