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교통사고 잇따라…1명 심정지·1명 부상
등록 2026.10.12 07:03:37

[청주·단양=뉴시스] 서주영 기자 = 밤사이 충북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1명이 다쳤다.
12일 오전 5시4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도로에서 A(30대 추정)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굴삭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전 4시17분께 단양군 적성면의 중앙고속도로 하행선 북단양IC 인근에서 27t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B(30대)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B씨가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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