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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발전 안전 평가기술 개발

등록 2026.10.12 16:50:29

[전주=뉴시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기준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공사는 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 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협력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이다.
 
배계섭 공사 안전이사는 "풍력발전 확대에 발맞춰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현장 경험과 기술을 접목해 풍력발전설비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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