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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식]시, 치매환자 실종 대응·가족 지원 협력 논의 등

등록 2026.10.14 14:02:58

[오산=뉴시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2026년 2차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 모습 (사진=오산시 제공) 2026.10.14.photo@newsis.com

[오산=뉴시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2026년 2차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 모습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지난 13일 '2026년 2차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등을 위해 오산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오산노인종합복지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신대학교, 오산시보건소 등 관계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 활성화,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이 논의됐다.

[오산=뉴시스] 오산매홀로타리클럽 250만 원 상당 라면 85박스 기탁 (사진=오산시 제공) 2026.10.14.photo@newsis.com

[오산=뉴시스] 오산매홀로타리클럽 250만 원 상당 라면 85박스 기탁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아동에 후원물품 기탁

경기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매홀로타리클럽에서 250만원 상당 라면 8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 85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로타리클럽은 매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을 통한 지원을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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