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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양보면 산불…헬기 4대 투입해 진화 작업중

등록 2026.10.15 15:43:19

[하동=뉴시스] 15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하동군 양보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하동군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하동=뉴시스] 15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하동군 양보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하동군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15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하동군 양보면 지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13대, 인력 42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는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하고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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