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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딸에 동화책 읽어주는 특별한 방법 있다?

등록 2026.10.21 08:49:06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해줘! 홈즈'(사진=MBC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홈즈'에서 '나홀로 아파트' 입장을 떠난다.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도심 속 '똘똘한 한 동 아파트'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로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똘똘한 한 동을 찾아 나선다.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로 불리는 한두 동짜리 아파트는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입지와 실속을 두루 갖춰 집값 부담은 덜고 내 집 마련의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선택지다.

이번 임장에는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과 고영배, 싱글남 김희재가 출격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한 동 아파트의 숨은 매력을 파헤친다.

세 사람은 오래된 맛집과 단독주택이 즐비한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그 사이에 숨은 한 동 아파트 매물을 찾아 나선다. 인근에 초등학교까지 있어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도 매력적인 입지다.

딸을 위해 집 안 곳곳을 내어준 부모의 모습에 '딸 바보' 장동민은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그 역시 딸의 성장 흔적을 소중히 모아두고 있다고 한다.

또 장동민은 딸에게 그림책을 특별한 방식으로 읽어주는 '지니어스식' 육아법까지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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