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비닐하우스-콩 탈곡기 사이에 70대 근로자 끼여 숨져
등록 2026.10.25 16:19:05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11시38분께 전북 진안군 안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A(70대)씨가 비닐하우스 벽면과 콩 탈곡기 사이에 몸이 끼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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