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우리들의 발라드2', 4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등록 2026.10.27 08:11:04

[서울=뉴시스]'우리들의 발라드 2'(사진=SBS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우리들의 발라드 2'(사진=SBS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김수아, 이민우, 임바다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 4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생존이 걸린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4회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치솟았고 2부 가구 시청률도 6.2%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에서는 2부 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4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윤상의 '사랑이란'을 고른 김수아는 쉼터에서 꿈을 키웠던 자신처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세상의 모든 수아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김수아가 86표를 획득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정인의 '사랑은'을 고른 이민우는 원곡자를 잊게 만드는 깊은 소울을 발산, 롤모델 정승환의 선택을 받아 3라운드 문턱을 넘어섰다.

임바다는 '그대와 영원히'를 선곡했고 80표를 받으며 3라운드에 올랐다.

현재 시리즈 최초 1라운드 150점 만점을 받은 박예승, 148표로 2등이 된 시즌2 최연소 참가자 박진서, 그리고 깊은 쓸쓸함을 간직한 공동 3위 김소연 등 실력자들의 무대도 남아있는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