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스킨케어 시장 공략…웰니스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 론칭
등록 2026.11.02 10:09:44
피부 건강 특허 균주 'HY7714' 활용…독자 화장품 원료 개발

hy가 웰니스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을 론칭했다. (사진=h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hy가 웰니스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IOCell)'을 론칭하고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오셀은 피부 본연의 건강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로 자체 개발한 피부 유산균 'HY7714'을 기반으로 만든 화장품 원료 '코어바이오덤'을 핵심 소재로 내세웠다.
hy는 해당 원료에 대해 세포시험과 인체적용시험에서 원료 자체의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제품 사용 후 주요 피부 상재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스킨배리어 오리진, 동결건조 부스팅 세럼, 펩타이드 리프팅 크림, 듀얼프로텍터 선세럼, 포어 케어 마스크 등 5종이다.
대표 제품 '아이오셀 코어바이오덤 스킨 배리어 오리진'은 코어바이오덤 락토바실러스발효물을 95% 함유한 원액 타입 제품이다.
hy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자적인 균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웰니스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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