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뼈말라와 차원 다른 묵직한 팔 근육…킥복싱 덕?
등록 2026.11.09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가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피치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3102_web.jpg?rnd=20261104162155)
[서울=뉴시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가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피치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전지현이 과감한 드레스와 군살 없는 몸매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의 미공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전지현은 깊게 파여 목 라인이 돋보이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가슴 부분부터 다리까지 이어지는 레이스 장식이 화려함을 더했다. 각진 어깨와 선명하게 보이는 쇄골,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전지현의 자기관리 방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매일 운동을 한다. 무조건 오전에 한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최근 킥복싱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니까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지현이 선택한 전신을 사용하는 킥복싱은 훈련 방식에 따라 고강도 간헐적 운동(HIIT)과 유사한 형태로 진행될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HIIT는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 또는 휴식을 번갈아 하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강도 운동 후에는 신체가 안정 상태로 돌아가는 과정에서도 추가로 에너지를 소비한다. 이를 초과산소소비량(EPOC)이라고 한다. 질병관리청은 HIIT가 근육량 유지와 복부·내장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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