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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11회 연속 1등급'

등록 2026.11.04 14:33:29

[고양=뉴시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전경.(사진=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제공)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전경.(사진=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일산병원은 또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도 4년 연속 1등급을 받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제 선택에 필요한 검사가 충실히 이뤄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만성폐쇄성폐질환 및 결핵 적정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결핵은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보험자병원으로서 표준 진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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