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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보건·복지 기능 복합센터 건립 완료…"개관 준비"

등록 2026.11.06 10:55:06

[파주=뉴시스]손배찬 경기 파주시장이 문산보건센터와 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이 입주한 건물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손배찬 경기 파주시장이 문산보건센터와 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이 입주한 건물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가 보건·복지 기능을 합친 복합 공공시설 건립을 완료하고 정식 개관 준비에 돌입했다.

파주시는 문산보건센터와 문산해누림노인복지관이 새로 건립한 건물에 입주해 운영된다고 6일 밝혔다.

건립된 건물은 부지면적 9299㎡, 연면적 4158㎡,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 2024년 12월 착공해 올해 10월 공사가 완료돼 정식 운영을 위한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파주 문산권과 북부권에 필요한 보건·복지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내부는 진료실, 검진실, 건강상담실, 운동교실, 경로식당, 강당, 강의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해 보건서비스와 복지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운영되도록 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내달 보건센터가 먼저 문을 열고 복지관은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된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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