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태악, '투표용지 50% 축소' 지침 선거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답변 논란(종합)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50% 축소 인쇄 지침'이 선거 6개월 전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이미 보고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노 전 위원장은 사전에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을 보고받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배치되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노 전 위원장은 문제가 불거진 이후 뒤늦게 보고를 받은 사실을 인지했다고 입장을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선관위원·상임위원의 투표용지 제작·배포와 관련한 의사결정 및 논의와 결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