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6000명 몰릴 BTS 부산 공연 초읽기…민·관 합동 관광수용태세 점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광·숙박업계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행위 근절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산시관광협회,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지회와 함께 8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서 관광수용태세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2~13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은 양일 전 회차가 모두 매진됐다. 총 10만6000여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3월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