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대 밖 배우들의 이야기…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주크박스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가 11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무대 밖 배우들의 삶과 꿈, 사랑, 현실적인 고민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대중가요와 트로트, 팝, 샹송, 동요,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극의 흐름에 맞춰 엮어낸다.
톱스타에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뒤 재기를 노리는 주인공 바비고 역에 최대철, 이주훈, 김성훈, 신예준이 출연한다. 최대철은 13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작가 류보라 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