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윤철, 아세안+3 회의 참석…"중동 불확실성 협력 대응"
한국·중국·일본과 아세안(ASEAN) 국가는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응해 아세안+3의 역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29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중국·일본과 아세안(ASEAN) 국가 등 총 14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등 국제기구가 참석해 역내 경제 동향과 정책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