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스-한국관광공사, 외국인 관광객 교통 편의 제고 MOU

4일 한패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관광교통 민관협의체 협업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외래관광객의 국내 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방한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교통 이용 편의 제공 ▲결제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 발굴 ▲관광교통 연계 협력 서비스 개발·공동 마케팅 추진 ▲기타 관광 교통 서비스 개선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교통수단 이용부터 결제까지 간편하게 연결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관광교통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경훈 한패스 대표이사는 "글로벌 결제·금융 플랫폼 역량을 관광 분야로 확장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과 소비를 보다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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