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韓양궁 국가대표,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출전
태국 궁사들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한다.
대한양궁협회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세계양궁연맹이 주관하는 양궁 월드컵 시리즈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대표팀은 홍승진 총감독 외 총 27명 규모로 구성됐다.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별 남녀 각 4명씩 총 1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리커브 대표팀은 남자부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서민기(국군체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