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아침 3도·한낮 25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동일초등학교에서 열린 ‘즐거운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1,2학년 학생들이 대형 바톤 릴레이 달리기를 하고 있다. 2026.05.04.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21271083_web.jpg?rnd=2026050410335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동일초등학교에서 열린 ‘즐거운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1,2학년 학생들이 대형 바톤 릴레이 달리기를 하고 있다. 2026.05.04.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어린이날이자 화요일인 5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3도(평년 6~13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평년 21~26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문경 3도, 영주 4도, 김천 5도, 구미 6도, 대구 7도, 포항 10도, 영덕 11도, 울진 1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0도, 포항 22도, 안동 23도, 대구 24도, 김천 2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2m, 먼바다에 1~3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에 바람이 순간풍속 15㎧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