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북부 최고 36~38도…"야외 활동 자제하세요"

등록 2026.08.05 06:03:00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어린이 물놀이장.(사진=뉴시스DB)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어린이 물놀이장.(사진=뉴시스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5일 경기북부지역은 극단적인 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지역은 최고 기온이 36~38도로 매우 무덥겠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유지 중이며 당분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돼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에어컨·선풍기 등을 활용해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며,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되 카페인과 술은 자제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달라"며 "야외 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