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흥민 '라스트 댄스'…홍명보호 예상 베스트11은
1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 축구 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LAFC)의 라스트 댄스가 될 공산이 커 팬들의 큰 관심을 끈다.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북중미 대회는 손흥민의 4번째 월드컵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에 든 손흥민은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4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역대 한국 선수 월드컵 최다 참가자인 홍명보, 황선홍, 이운재와 어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