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세 김승수, 39세 아나운서 박혜연과 커플 됐다
배우 김승수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혜연과 커플이 됐다. 김승수는 1973년생이고, 박혜연은 1987년생이다.
김승수는 18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맞선을 봤고, 최종선택에서 박혜연을 선택했다.
김승수는 "같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고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나눴을 때 교감이 잘 되는 사람인 것 같아서 좀 더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혜연은 김승수와 함께 맞선에 나온 배우 송종호 두 사람의 선택을 받았다.
박혜연은 "두 분 다 훌륭하셔서 어떤 선택을 해도 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