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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창용 "베선트 원화 약세 발언…누구나 동의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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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현기자2026.01.15 11:39:12
[속보]이창용 "현재 환율, 4분의 3은 달러 등 외부요인…나머지는 국내"
남주현기자2026.01.15 11:39:03
[속보]이창용 "1월 금통위 동결…환율을 가장 고려"
남주현기자2026.01.15 11:30:27
[속보]이창용 "韓경제 비관론에 동의 못해"
남주현기자2026.01.15 11:30:21
[속보]이창용 "금통위원 5명, 3개월 내 동결 가능성 언급"
남주현기자2026.01.15 11:21:29
[속보]이창용 "금리 동결, 금통위원 만장일치"
남주현기자2026.01.15 11:18:26
한은 기준금리 5연속 동결에도…은행 대출금리는 오름세
한국은행이 연 2.50%의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지만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는 새해 들어서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하면서 이를 선반영한 금융채 등 시장금리가 상승했고, 은행 자체적으로도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며 대출 문턱을 높인 영향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
이정필기자2026.01.15 11:11:45
하나은행, 공적연금 생활비 대출 출시
하나은행은 공적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의 일시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 1.0%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소액 신용대출 상품인 '연금 생활비 대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연금 생활비 대출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4대 공적연금을 수령 중인 고객이 대상이다. 50만원 단일 한도로 설계돼 별도의 복잡한
이정필기자2026.01.15 11:04:34
한은, 1월 금통위 '동결'…통방문 '인하' 문구 삭제
한국은행이 1월 통화정책방향문을 통해 종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겠다"와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 등의 문구가 삭제되며 매파적 색채가 더욱 짙어졌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유지했
남주현기자2026.01.15 10:51:50
[전문]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1월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에 동결했다. 1500원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주요 지역 부동산 열기로 금융시장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반도체 경기에 기댄 성장 회복세가 예상된 결과다. 다음은 한은 금통위 1월 통화정책방향 의결문
남주현기자2026.01.15 10:33:23
환율 불안에 발 묶인 한은…새해 첫 금통위서 기준금리 5회 연속 '동결'(종합)
한국은행이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도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묶었다. 1500원 선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수도권 부동산 열기에 ‘금융안정’을 우선시한 선택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금리 인하라는 무리수를 두지 않는 배경이 됐다. 한은 금통위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1월
남주현기자2026.01.15 09:53:35
한은, 기준금리 2.50% 유지…고환율·부동산 불안(2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은은 2024년 10월과 11월에 이어 지난해 2월과 5월 금리를 인하한 이후, 5회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금통위가 금리를 건드리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은 외환시장
남주현기자2026.01.15 09:52:35
한은, 5회 연속 금리 동결…기준금리 2.50% 유지(1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유지했다. 5회 연속 동결이다. 1500원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좀처럼 식지 않는 부동산 열기로 금융시장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반도체 경기 개선에 따른 성장세 회복 기대에 결국 금리를 손대지 않았다.
남주현기자2026.01.15 09:51:15
[속보]한은, 새해 첫 금통위, 기준금리 2.50%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유지했다.
남주현기자2026.01.15 09:50:16
美 재무장관 원화 약세 발언…환율 1450원대 진입하나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크게 확대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원화가치의 약세를 두고 이례적으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다는 언급이 공개된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원화 약세가 진정되는 효과를 보이며 1450원대 진입 전망도 나온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남주현기자2026.01.15 08:41:51
오늘 한은 1월 금통위, 고환율에 5회 연속 '동결' 유력
새해 첫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오늘(15일) 열린다. 한은은 1500원을 위협하고 있는 고환율과 식지 않는 수도권 중심의 부동산 투자 열기에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2.5%로 5회 연속 묶어둘 것으로 관측된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채권 전문가 100명 중 96명은 이번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점쳤다
남주현기자2026.01.15 06:00:00
환율, 10일 연속 랠리에 1480원 턱밑..당국 개입 효과 다했나
새해 첫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첫 금리 결정을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148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외환 당국이 연말 종가 관리를 위해 쏟아부은 개입 효과를 보름 만에 모두 되돌린 모양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날보다 3.8원 오른 1477.5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남주현기자2026.01.14 18:36:06
[속보]환율, 전일대비 3.8원 오른 1477.5원 마감
소
남주현기자2026.01.14 15:33:02
토스뱅크,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금고·카드' 출시
토스뱅크는 개인사업자 전용 뱅킹 라인업을 통장과 금고, 카드로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번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은 입출금 내역을 기반으로 매출과 지출을 간편하게 분류해 사업에서 발생하는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별도의 장부 프로그램 없이 사업 운영 전반의 하
이정필기자2026.01.14 14:56:53
은행 가계대출, 12월 역대 최대 감소…주담대·전세대출도 최대 하락
지난해 12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서며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영끌'과 '빚투' 열풍 속에 불어났던 주택담보대출마저 34개월 만에 꺾이며 같은달 기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세자금대출 하락 폭도 12월 기준 가장 컸다. 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2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남주현기자2026.01.1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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