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서울 29.6℃
광장
섹션코너
건강 365
20·30 젊은층 위협하는 '이 질환'…신장암 위험 1.5배↑
최근 신장암이 전 연령대에서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이 20~30대 신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간은 간 무게의 5% 이상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음에도 발생한다. 주요 원인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신장암 유병자 수는 6만9451명으로
류난영기자2026.04.20 09:53:03
의사가 밝히는 '알부민' 진실…"주사 아니면 소용 없다"
최근 '먹는 알부민'을 통해 간 건강을 쉽게 개선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관련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잦은 음주, 스트레스, 과로 등 간 기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그 배경이다. 통계청의 2022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간질환은 10대 사망원인 중 하나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먹는 알부민'의 간 건강 개선 효과에 대한 기대는 실제 의학적 근거와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간질환 환자에게 알부민은
류난영기자2026.04.19 20:01:00
많이 본 기사
1제헌절 앞둔 국회…여야, 원 구성 대치부터 풀어야
2[인사] KBS
3[인사]외교부
4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 "체육복합센터 건립 추진"
5[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6[인사]서울대학교병원
7[부고]오호수(前증권업협회장)씨 배우자상
1'귓속말' 가수 임영호, 49세로 사망 비보
2황광희, 서인영 욕설 논란 언급…"입 열 수 없는 상황 많았다"
3친구 살해 후 피범벅 알몸 활보, 24세 정재환…신상공개
4김나영, '부실 밥상' 논란 또 해명 "우리 가족 충분히 배부르다"
5'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혈압 190…살기 위해 나왔다"
6메시, 19년 전 씻겨준 아기 야말과 월드컵 다툰다
7박정아 "원래 비혼주의…무릎에서 잠든 남편 보고 결혼 결심"
기획특집
AI 글래스 논란
유령 오토바이
돈맥경화 코스닥
기자수첩
제헌절 앞둔 국회…여야, 원 구성 대치부터 풀어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피플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 "체육복합센터 건립 추진"
김태석 부산 사하구청장 "산업·관광 두 축으로 도약"
그래픽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일정
제헌절 연휴 고속도로 혼잡…서울→강릉 7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