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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믿었던 아내의 배신…상사와 불륜 뒤 남편 '가정폭력범' 몰아 고소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아내가 직장 상사와 불륜을 저지른 데 이어 이혼 소송 과정에서 남편을 가정폭력범으로 몰아 고소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자신의 아내가 직장 상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이를 감추기 위해 치밀하게 이혼을 준비해 왔다"고 주장했다. 8년 전
허준희 인턴기자2026.07.08 02:35:00
"3년 전 인사 안 했다고 불참?"…결혼 앞두고 과거 감정 꺼낸 친척에 '씁쓸'
자녀의 결혼식을 앞두고 과거 친척과의 인사 문제를 이유로 참석을 거절하는 통보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큰딸 결혼을 앞두고 시댁 사촌 쪽에서 온 연락 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첫째의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생각지 못한 연락을 받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허준희 인턴기자2026.07.08 01:27:00
당뇨 있다면 얼굴보다 발 살펴야…이유는 '이것'
여름이 되면 땀이 많이 나는 탓에 샌들이나 슬리퍼를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를 앓고 있다면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었을 때 발에 나는 상처 등을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무엇보다 또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가벼운 상처도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8일 의료
송종호기자2026.07.08 01:01:00
"남은 치킨 싸달라더니"…배달 간 사이 '먹튀'한 중년 남성 3명
충남의 한 치킨집에서 중년 남성 3명이 치킨과 주류 등을 주문한 후 남은 치킨까지 포장한 후 계산하지 않고 도주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해당 치킨집에 방문한 중년 남성 3명이 치킨과 술을 주문한 후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식사 도중 번갈아 가며 가게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은 인턴기자2026.07.08 00:51:00
화성외국인보호소서 베트남인 도주…경찰 추적 중
경기 화성외국인보호소에 수감 중이던 20대 베트남인이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7일 화성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50분께 "외국인보호소에서 수감자가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도주한 A씨는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으로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입감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추적 중이다.
변근아기자2026.07.08 00:17:51
"1년 전 태워준 중국 학생들이 보낸 편지"…포항 남성의 감동 사연
버스가 끊겨 곤란해하던 중국인 여학생들을 태워준 남성이 1년 뒤 학생들로부터 감사 편지와 선물을 받은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스레드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경북 포항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해 여름 칠포리 곤륜산을 찾은 중국인 여학생 3명을 우연히 마주쳤다. 당시 학생들은 버스가 일찍 끊기는 바람에 오도 가도 못한 채 발
서이현 인턴기자2026.07.08 00:10:00
"손님·직원·아이까지 만지는 남편"…카페 운영 아내의 속앓이
카페를 운영하는 한 여성이 손님이든 직원이든 아이든 가리지 않고 몸에 손을 대는 남편의 스킨십 습관 때문에 속을 태우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카페를 운영 중인 50대 여성 A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A 씨는 "커피가 맛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손님이 부쩍 늘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하면서
서이현 인턴기자2026.07.08 00:08:00
"결혼 4개월 만에 알았다"…남편의 5살 혼외자·빚에 무너진 신혼
결혼한 지 4개월 된 새댁이 남편의 혼외자와 막대한 빚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혼인취소가 가능한지 고민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결혼 후 남편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여성은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는 남편과 3년간 연애한 끝에 결혼했다. 남편은 연애 당시 고장
김성은 인턴기자2026.07.08 00:04:00
"가벼운 우울증이라더니"…결혼 후 드러난 아내의 중증 정신질환, 이혼 될까
결혼 전 앓았던 중증 정신질환을 숨기고 결혼한 후 폭력성을 드러낸 아내로 인해 고통받는 30대 직장인의 사연이 알려졌다. 법조계에서는 이 같은 병력 은폐와 치료 거부가 명백한 이혼 사유에 해당하며, 위자료 청구와 양육권 확보도 가능하다는 진단을 내놨다. 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조담소)'에서는 결혼 전 아내가 앓았던 병이 가벼운
박세은 인턴기자2026.07.08 00:02:00
전국 대부분 낮 최고 30도 이상…전국에 많은 비[오늘날씨]
수요일인 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내일 밤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7일부터)
이태성기자2026.07.08 00:00:00
[녹유 오늘의 운세] 03년생 성공이라는 목표 눈으로 보여요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부딪히는 의견 중간쯤을 택해보자.60년생 민망한 실패 게으름을 탓해야 한다.72년생 긴장이 풀려지니 여유가 다시 온다.84년생 이심전심 서로의 처지를 위로 하자.96년생 친구 없는 외로움 반성문을 써내자. ◆소띠 49년생 느긋한 대처 시간을 보내야 한다.61년생 근사하고 멋있는 어른이 되어보
이수지기자2026.07.08 00:00:00
"배달라이더도 근로자"…서울고법 첫 판결 나왔다
플랫폼을 통한 배달라이더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8-1부(고법판사 이지영·황성미·박성윤)는 지난 3일 라이더유니온 조합원 A씨가 배달 플랫폼 운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 및 임금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업
고홍주기자2026.07.07 22:37:46
"프로팀 가려면 1억 내라" 광주FC 대표이사 등 3명 입건
프로축구 광주FC 관계자들이 유소년 출신 선수를 프로팀에 등록(콜업)하는 조건으로 1억여원의 발전기금을 요구한 혐의로 입건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경찰서는 배임수재 미수 등의 혐의로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유소년 출신 선수가 프로 팀에 등록하려면 발전기금 명목으로 1억 원을 내야 한다고 요구한 혐의
이현행기자2026.07.07 22:32:00
"등산복·골프복 입고 맞선에?"…여름 재혼 맞선 '꼴불견' 복장
여름철 재혼 맞선 자리에서 남성은 상대방의 지나치게 가벼운 옷차림을, 여성은 등산복이나 골프복 등의 아웃도어 의상을 가장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남녀 656명(남녀 각 3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
김수빈 인턴기자2026.07.07 22:27:00
장윤기 사건 수사 부실·유착 의혹, 경찰 수사팀장 구속 갈림길
장윤기(23) 여고생 살인사건 초동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를 받는 수사팀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경찰청 광주광산서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7일 장윤기 사건 담당 광산서 수사팀장 A경감에 대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검찰이 청구했다고 밝혔다. A경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8일 오전 11시
변재훈기자2026.07.07 22:26:25
"꿈에서 또 꿈, 온몸이 황금빛으로"…길몽 후 연금복권 1·2등 당첨
'황금빛 꿈'을 꾸고 연금복권 720+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지난달 29일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321회차 연금복권 720 1등(1매)·2등(4매) 당첨자 A씨는 당첨 사실에 대해 "얼떨떨하면서도 담담했다"고 회상했다. 울산 동구의
허준희 인턴기자2026.07.07 22:14:00
비 내린 포항 주택가 덮친 낙석…인명피해 없어
7일 오전 11시3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한 야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주택가 골목길을 덮쳤다. 이 사고로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1대가 파손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항시는 중장비를 투입해 낙석을 제거했다. 관계 당국은 이날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낙석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재익기자2026.07.07 22:04:12
강아지가 달려들어 항의했더니…"안 물어" 배달기사에 욕설·폭언
한 배달 기사가 음식 픽업을 갔다가 카페 사장 부부와 반려견을 둘러싸고 말다툼을 벌였다고 밝혔다. 6일 JTBC '사건반장' 유튜브에는 배달 기사를 하고 있는 4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한 카페에서 음식을 픽업하기 위해 문을 열자 목줄을 하지 않은 강아지가 맹렬하게 짖으며 달려왔다고 주장했다. 어린 시절 개에게 물린 경험으로
박윤서 인턴기자2026.07.07 22:03:00
'혐중·부정선거 현수막' 원외정당 관계자 구속 면해…대표는 연기
혐중 정서와 부정선거 의혹을 조장하는 현수막 달기 운동을 벌여온 원외정당 관계자가 구속을 면했다. 구속심사에 참석하지 않은 정당 대표는 심사가 미뤄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관계자 김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
이태성기자2026.07.07 21:05:59
종합특검, '계엄 메시지 전달' 김태효 前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청구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미국 등 우방국에 설득하는 메시지를 보낸 의혹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김 전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외무 공무원을 통해서 미국 등
오정우기자2026.07.07 2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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