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정부 웹사이트, 대규모 사이버공격에 한 때 불통
등록 2022.03.15 09:41:16
총리실 내무부 법무부 등 주요 부처 포함
14일 저녁 6시15분 부터 1시간여 계속 돼
![[텔아비브=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우크라이나 지지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살인자라고 비난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2.03.04.](https://img1.newsis.com/2022/03/04/NISI20220304_0018551267_web.jpg?rnd=20220304111718)
[텔아비브=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우크라이나 지지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살인자라고 비난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2.03.04.
수 많은 정부 기관 사이트들 가운데 디도스 공격으로 서버가 한 때 정지되면서 접속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이스라엘 국립 사이버협회( National Cyber Directorate )가 이 날 발표했다.
공격시간은 현지시간 오후 6시 15분에서 7시 30분이었다고 이 협회는 밝혔다.
하지만 모든 사이트는 이후 복구되었고 지금은 제대로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의 히브리어 신문 '하아레츠'에 따르면 이날 사이버 공격을 받은 정부 기관들 가운데에는 총리실, 내무부, 보건부, 법무부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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