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요소수 대란 오나'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중국 세관이 한국에 대한 요소 수출 통관을 보류하면서 2차 요소수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양천구의 한 주유소 창고에서 관계자가 요소수 수량을 파악하고 있다. 2023.12.05.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