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김병훈 제2대 산청소방서장 취임

【산청=뉴시스】김영신 기자 = 23일 제2대 산청소방서장에 취임한 김병훈(53) 서장은 취임사에서 "지리산을 배경으로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정골 산청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돼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오직 도민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산청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신임 김병훈 서장은 "지리산을 배경으로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정골 산청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돼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오직 도민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서장은 "우리 사회 신뢰의 상징인 119 신가치 창조에 정성을 다할 것"이라며 "▲도민이 바라는 적극적인 봉사 소방행정 추진 ▲종합방재능력 강화에 따른 인프라 구축 ▲도민에게 감동 주는 구조구급 서비스 시행 ▲동료를 가족처럼 사랑하고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문경 출신으로 안동대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김 서장은 지난 92년 경북소방본부 방호과에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중앙소방학교 지도계장, 대전소방본부 교육감찰담당, 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팀장, 함양소방서장 등 소방행정 기획부서를 두루 경험한 소방전문가로 정평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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