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2017 OAK 리포지터리 보급 협약'

【서울=뉴시스】국립중앙도서관
신규 보급기관(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개선 보급기관(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학교 의학도서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총 6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OAK 메타데이터 표준이 적용된 최신형 리포지터리 구축, 내부 시스템 연계, 무상 유지보수(1년), 운영자 교육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2009년부터 시작된 OAK 리포지터리 보급사업에 총 44개 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오후에 열리는 '2017 OAK 리포지터리 운영기관 협의회 워크숍'에서는 리포지터리 운영기관외에도 운영을 희망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한양대학교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기관 리포지터리 우수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리포지터리 운영 개선', '연구성과관리와 도서관의 역할변화', '리포지터리 데이터 표준화' 등 도서관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최신 이슈에 대한 참가자들의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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