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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여성 80% 사용"···화해 앱 다운로드 천만 돌파

등록 2021.05.24 09: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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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여성 80% 사용"···화해 앱 다운로드 천만 돌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버드뷰는 뷰티 앱 화해 누적 다운로드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화해는 2013년 7월 서비스 출시 후 사용자 중심 모바일 뷰티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피부 특성에 따른 화장품 정보 탐색부터 쇼핑까지 가능하다. 특히 MZ세대 여성에게 사랑 받고 있다. 국내 2039 여성인구(통계청 기준 659만명)의 80%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와 중소 브랜드 연결을 통해 새로운 뷰티 생태계를 구축했다. 실사용자가 작성한 클린리뷰 600만건 이상을 바탕으로 카테고리별 랭킹을 공개하고 뷰티 어워드도 개최했다. 신진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선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8년 화해쇼핑을 론칭했으며, 지난해 흑자 전환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천만인의 나의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 다음달 1일까지 화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톱10 브랜드를 공개하고 최대 69% 할인한다. 매일 최대 1만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2000명에게 증정한다. 기획세트 특가전과 1+1 증정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다음달 6일까지 '뷰티에 진심 챌린지'도 개최한다. 뷰티에 진심이었던 순간을 사연으로 접수, 최우수 10개작을 화해 브랜드 광고로 제작할 계획이다.

버드뷰 이웅 대표는 "화해는 사용자 참여와 관심으로 성장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화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을 찾았으면 좋겠다.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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