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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향수병 앓는 샘 해밍턴…윌리엄·벤틀리가 치유

등록 2021.08.22 13: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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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윌리엄과 벤틀리가 아빠 샘 해밍턴의 향수병을 치유하기 위해 서핑장에 간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395회에선 코로나 사태로 2년 간 고향인 호주에 가지 못해 향수병을 앓는 샘의 모습이 그려진다. 샘은 호주에 있는 모친과 통화하며 눈물을 흘린다.

이 모습을 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을 위로하기 위해 나선다. 호주에서 서핑을 즐겼던 샘을 위해 함께 실내 서핑장에 간다. 샘은 아들들과 물 속에서 놀며 향수병에서 빠져나온다고 한다. 이와 함께 윌리엄과 벤틀리가 서핑에 도전하는 모습도 함께 담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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