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해킹 막을 화이트 해트 발굴한다…현역 장병 참가 가능
화이트 해트, 보안상 취약점 알리는 해커
국방부 사이버작전사령부, 발굴대회 개최
![[서울=뉴시스] 2021 화이트햇 콘테스트 포스터. 2021.08.23. (자료=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8/23/NISI20210823_0000812961_web.jpg?rnd=20210823103810)
[서울=뉴시스] 2021 화이트햇 콘테스트 포스터. 2021.08.23. (자료=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방부 사이버작전사령부는 우수 인력의 발굴을 통한 국가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1 화이트햇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보보호와 사이버안보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4명 이하 조를 이뤄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누리집(http://www.whitehatcontest.org)에 신청할 수 있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 모두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예선은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본선은 예선에서 선발된 24개조(일반부·청소년부·국방트랙 각 부문별 8개조)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현역 장병과 군무원이 참가하는 '국방트랙'이 신설됐다. 일반부·청소년부(19세 이하, 2003년 1월1일 이후 출생자)·국방트랙 3개 부문이 마련된다.
문제는 리버싱(역공학) 기술, 포렌식 기술, 웹 해킹 기술 등 사이버 대응 역량을 평가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된다.
총상금은 5300만원이다. 부문별 각 상위 3개조씩 모두 9개조가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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