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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슈돌' 1대 슈퍼맘 출격…최고 시청률 9.2%

등록 2021.09.20 14: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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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백종원도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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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슈퍼맘이 돌아왔다'. 2021.09.20. (사진 =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가 호응을 얻었다.

2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99회 '추석에는 '맘' 가는 대로' 편이 전국 기준 시청률 7.5%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시청률 4.9%보다 2.6%p 상승한 숫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의 새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1대 슈퍼맘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인 소유진으로 나섰다.

소유진의 육아 꿀팁과 백남매 용희, 서현, 세은이의 사랑스러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유진 가족의 하루는 아빠 백종원이 차려주는 아침상으로 시작했다. 무엇보다 아빠의 요리에 장난스레 혹평을 던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웃음 포인트였다.

제작진은 "아빠와 편하게 장난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의 단면을 보여줬다"면서 "백종원이 요리로 혹평을 듣는 이색 모습이 시청자들의 폭소도 유발했다.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9.2%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요리를 하는 동안 삼 남매를 케어하며 슈퍼맘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무엇이든 수제로 하는 '수제 맘' 면모를 선보였다.

소유진의 슈퍼맘 도전기가 계속될 '슈퍼맨이 돌아왔다' 400회는 오는 26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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