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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월요콘서트 '슈베르트를 노래하며' 공연 등

등록 2021.10.17 13: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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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18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월요콘서트 '슈베르트를 노래하며' 공연이 아나운서 박광신의 해설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공연은 19세기 음악사의 시대흐름을 연관시킬 수 있는 슈베르트를 조명하는 시간으로 '피아노와 플롯 듀오를 위한 시든 꽃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번호 802', 가곡 '강위에서', 바이올린·첼로·피아노 3중주 등이 연주된다.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0명만 입장할 수 있으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월요콘서트' 다음 공연은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이 한국인이 사랑하는 낭만모음곡을 선보인다.

◆'광주, 빛고을, 무등산' 공연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는 19일 오후 7시30분 광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 빛고을, 무등산'을 공연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연은 '연작회' 회원들이 창작한 가곡 '무등산' '무등산을 거닐며' '무등산 가는 길' '무등을 향하여' '무등산아' '빛고을 탱고' '빛고을 서곡' 등의 작품을 빛고을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의 다음 공연은 '세레나데 & 왈츠'(11월9일), '무용과 함께하는 교류공연'(11월23일)이 펼쳐진다.

◆전남대병원 허탁 교수,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위원 선정

전남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과 허탁 교수가 코로나19 정부가 구성한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일상회복지원위는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안전' '방역·의료' 총 4개 분과위원회(위원 30명)로 구성됐으며, 김부겸 국무총리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정책자문기구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허탁 교수는 일상회복지원위의 방역·의료 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방역·의료 분과에서는 백신접종 및 이상반응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의료·방역체계 개편 등을 논의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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