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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금융 환경 점검…'기업리스크 대응 TF' 2차 회의

등록 2022.07.07 15:30:00수정 2022.07.07 16: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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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소기업·소상공인 당면한 금융 리스크 점검
전문가·정책금융기관과 함께 대응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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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조주현 차관은 17일 오전 향후 5년간 소상공인·자영업자 정책비전과 구제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중기부 제공) 2022.06.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차관은 7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 '기업리스크 대응 TF 2차 회의'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환경과 리스크를 점검했다.

기업리스크 대응 TF는 중기부와 유관기관이 함께 중소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상황을 점검·진단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신속히 모색하기 위해 신설됐다. 지난달 29일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2차 회의는 '금융'을 주제로 개최됐다. 최근 2년 간 정부가 소기업·소상공인 중심으로 금융지원을 확대해왔던 점을 고려해 소기업·소상공인 보증 담당기관인 신보중앙회에서 열렸다.

먼저 민간 전문가로 참여한 박성욱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경제연구실장이 중소기업 금융 환경과 리스크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보중앙회와 함께 기관별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앞으로도 중기부는 기업리스크 대응 TF를 지속 개최해 분야별 중소기업 주요 동향과 리스크를 점검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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