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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연금개혁안 판결 앞두고 대규모 반대 시위 [뉴시스Pic]

등록 2023.04.14 14:32:20수정 2023.04.14 14: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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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금 개혁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파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금 개혁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개혁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AP, AFP,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파리를 비롯해 전국 대도시에서 진행됐다. 프랑스 최대의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측은 시위에 참가한 인원이 100만 명이 넘는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38만명이 시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프랑스 정부의 연금 개혁안은 62세였던 정년을 2030년까지 64세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파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위 진압 경찰이 시위대와 대치하는 동안 한 시위 참가자가 "마크롱은 부과, 우리는 폭발"이라고 쓰인 팻말 뒤에 몸을 숨기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파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위 진압 경찰이 시위대와 대치하는 동안 한 시위 참가자가 "마크롱은 부과, 우리는 폭발"이라고 쓰인 팻말 뒤에 몸을 숨기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리옹=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연금 개혁 반대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리옹=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연금 개혁 반대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렌=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 렌의 거리에서 불에 타는 자동차에 "경찰 꺼져"라고 쓰인 합판이 놓여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렌=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 렌의 거리에서 불에 타는 자동차에 "경찰 꺼져"라고 쓰인 합판이 놓여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리옹=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연금 개혁 반대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리옹=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연금 개혁 반대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파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금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압하던 전경 한 명이 다쳐 도로에 누워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파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연금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압하던 전경 한 명이 다쳐 도로에 누워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프랑스 최대 노조인 노동총연맹(CGT)은 제12차 총동원령을 내리고 전국에서 일제히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14일 프랑스 헌법위원회의 연금개혁안 판결을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재개됐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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