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출판진흥원, 제3회 열린 포럼'…‘독서는 문화국가의 경쟁력이다’

등록 2023.09.25 09:56: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제3회 열린 포럼 ‘독서는 문화국가의 경쟁력이다’ 포스터(사진=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2023.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3회 열린 포럼 ‘독서는 문화국가의 경쟁력이다’ 포스터(사진=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2023.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0월6일 서울 마포구 창비 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독서는 문화국가의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2023 제3회 열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언제 어디서나 책이 있는 환경이 주는 영향을 탐색하고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노력과 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기조 강연에는 김누리 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교수가 '거대위기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과 독서문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책 읽는 문화, 독서력이 경쟁력이다’, ‘도서관, 트렌드를 넘어 다시 본질로' 등 2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고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10월6일 오전 10시까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개인의 독서 습관은 합리적 사고력과 폭넓은 교양 함양은 물론 상상력 배양 등 품격 높은 선진 사회 발전의 기초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사회의 독서 가치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