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강동면 형산강서 낚시하던 20대 물에 빠져 숨져

경주시 강동면 형산강 수난사고 현장
당국은 ‘친구가 물에 빠졌는데 못 나오고 다리 밑에서 움직임이 없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30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소방 등은 이날 오후 6시 7분께 인동교 아래 교각에서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인근의 대학에 다니는 A씨는 친구 3명과 함께 낚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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