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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추석연휴 동동이·선녀할머니 보러 올 거죠?"

등록 2023.09.2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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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백희나작가와 동동이, 구슬이 (우) SAC 온 스크린 추석온라인상영회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좌)백희나작가와 동동이, 구슬이 (우) SAC 온 스크린 추석온라인상영회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서울 예술의전당이 전시장과 일부 공간을 정상 운영, 방문객을 맞는다.

특히 오는 10월8일 종료를 앞둔 '백희나 그림책'전(한가람디자인미술관)은 전시 개막 첫날부터 기대를 모은 전시로 '동동이', '선녀 할머니' 등 다양한 작품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9월 28일~10월3일)동안 정기휴관일인 10월2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이색적인 볼거리를 찾는다면 '예술의전당 SAC 온 스크린' 온라인상영회를 이용해보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들이 이번 추석연휴에 특별 상영된다.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휴일 첫날인 28일 음악회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를 시작으로 29일 연극 '돌아온다', 30일 발레 '라 바야데르'가 잇달아 상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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