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헝가리문화원, 아트마켓 부다페스트 참가

해외문화홍보원과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이 중부유럽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인 '아트마켓 부다페스트'에 참가, 충북지역 작자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아트프로젝트 부스. (사진=주헝가리문화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해외문화홍보원과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이 중부유럽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인 '아트마켓 부다페스트'에 참가, 충북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27일 문화원에 따르면 지난 19~22일 헝가리 벌너부다페스트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트마켓에는 '충북-헝가리 프로젝트 AMB 네크워크 리서치' 국제교류 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이 참여했다.
문화원이 아트마켓 부다페스트에 참여하는 것은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는 충북문화재단과 협력해 젊은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기획력과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프로젝트'와 한국의 컨템포러리 사진을 소개하는 '아트 포토' 등 2개 부스를 운영했다. 박수잔 기획자를 비롯해 한희준·김윤아·최재영·이승미 작가 등이 작품이 소개됐다.
문화원 인숙진 원장은 "앞으로 국내의 다양한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국제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