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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에 9천만원"…고말숙, 스폰서 제안에 "웩"

등록 2023.11.29 1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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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말숙. (사진=고말숙 인스타그램 캡처) 2023.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말숙. (사진=고말숙 인스타그램 캡처) 2023.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인터넷 방송인 고말숙이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받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고말숙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을 공개했다.

누리꾼은 "저희 모임에 하루 초대드리고 싶다. 시작 전 비밀유지각서 필수로 쓰고, 정보유출 일체 없다. 가면 착용하고 참석해도 된다"며 "약 3시간 정도 (참석) 원하고 9000(만원) 정도 생각 중"이라고 제안했다.

또 "페이는 외부에서 먼저 전약 선지급드리고 확인될 경우 진행한다"며 "걱정하는 부분 모두 증명 가능하니 연락달라. 일정은 다음주 생각 중이라 빠른 답변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에 고말숙은 "이게 뭐지. 웩"이라며 불쾌해했다.

한편 고말숙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2010)' '완득이(2011)'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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