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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SeMA-하나 평론상에 장한길…한국 현대미술비평 집담회 개최

등록 2023.11.29 11:15:21수정 2023.11.29 11: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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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하나 평론상 제5회 수상자로 88년생 신진 비평가 장한길 *재판매 및 DB 금지

SeMA-하나 평론상 제5회 수상자로 88년생 신진 비평가 장한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제 5회 2023 SeMA-하나 평론상의 수상자로 장한길을 단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심사위원장 조주연(미학자), 심사위원 곽영빈(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 교수), 김상민(문화사회연구소 소장), 신승철(강릉원주대학교 교수), 안소연(미술평론가)과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운영부장이 심사했다.

수상자 장한길은 서울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 문화 연구자이자, 번역가다.  ‘비경험 세대의 경험’과 ‘포스트-메모리’ 개념을 ‘부재’라는 키워드로 엮어 실험적이고 비선형적 형식인 극장의 크루징 경험에 근거하여 비평한 응모작 '부재를 스크리닝 하기: 임철민의 '야광'으로 2023 SeMA-하나 평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eMA-하나 평론상 시상식은 12월15일 오후 1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세마홀에서 열린다. 연계 행사로 동시대 한국미술의 평론을 짚어보는 '2023 한국 현대미술비평 집담회'가 이날 오후 2시 서소문 본관 세마홀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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