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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양다리만 두 번 당했다"…왜?

등록 2023.12.02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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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NA '내 귀에 띵곡' 3회 프리뷰. (사진=ENA, A2Z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ENA '내 귀에 띵곡' 3회 프리뷰. (사진=ENA, A2Z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그룹 '빅스(VIXX)' 멤버 켄이 양다리 여자친구를 만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켄은 2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ENA '내 귀에 띵곡'에 게스트로 출연해 학창시절 연애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켄은 양다리를 당했던 경험을 풀어냈다. 켄은 "중학교 시절 제 노래를 듣고 고백한 친구와 만났다. 그런데 얼마 후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라고 털어놨다. 이런 일이 두 번이나 있었다는 그는 "이후 이 노래를 듣고 좋다고 하는 사람은 만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MC 붐은 "노래로 반한 건 진짜 사랑이 아니라는 말 같다"며 공감했다.

이어 켄은 고난도의 발라드를 '띵곡'으로 공개했다. 이에 게스트 은혁은 "어지간한 실력자 아니면 사고가 많이 나는 노래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켄은 띵곡을 완창하기 위한 그림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다.

'내 귀에 띵곡'은 스타 게스트들이 출연해 자신의 '띵곡'을 모두 부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lrkdtks3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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